퇴근길 광화문 버스정류장 풍경
푸드프로세서님하를 모시러 간 월욜 밤, 처형댁에서 저녁을 먹고 광화문으로 버스타러 나왔다
거리 곳곳에 멋들어진 왕전구들과 색색의 조명들. 장식들, 사람들...
요즘 빛축제를 하고 있다던데, 수욜에 휴가내서 사진이나 찍으러 나올까 싶다.
버스 기다리며 찍은 사진들.. 포스팅도 버스에서 하는중이다 ㅎㅎㅎㅎ
흔들흔들~ 이놈에 수전증 ㄷㄷㄷ
왕전구를 찍었으나 야간에는 삼각대 없인 어쩔 수 없는 수전증의 운명 ㄷㄷㄷㄷㄷ
대략 나의 정신상태 같다 -ㅠ-;
버스 지나가는거도 찍어보고 ㅎㅎ정말 버스를 찍은거임!)
건너편 멋들어진 트리와 소라빵(?)
버스 오는 내내 이러며 놀고 있었다 ㅎㅎㅎ
내 직장도 광화문 부근에 있었음 얼마나 좋을까 ㅡ.ㅜ
예전 프레인 파견지원 나갔을때가 생각난다. 참 좋았는데 ㅎㅎㅎ

Comment List
저 소라빵있는데.. 청개천 있는데 맞지?
여름에 가서 나도 저거 찍은기억이 난당 ㅋㅋ
응, 어제 저기 사진 찍으러 갔었는데 공연무대 때문에
막혀있어서 찍지도 몬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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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그러셔요~
흔들~흔들~어지러운 세상~ㅎ